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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학 베스트도서

1cm 다이빙 태수,문정

"나는 행복이 뭔지 모른다.
그런데 이 책을 읽는 동안에는 알 것 같았다."

책 <1cm 다이빙>은 이런 사람들을 위해 쓰였습니다.

주말이 스마트폰으로 시작해서 스마트폰으로 끝나는 사람
열심히 살긴 사는데, 뭘 위해 열심히 사는지 모르겠는 사람
내가 좋아하는 게 뭔지 찾아보고 싶은 사람
들어줬으면 하는 얘기가 있는 사람
남들은 잘만 신경 쓰면서 정작 자기 자신은 내팽개치는 사람
주말도, 평일도 즐겁지 않은 사람
앞으로의 내 인생에 행복은 없다고 느끼는 사람

바로 이 책의 주인공과 같은 사람들입니다.